- 19세기 신경학의 개념 형성 (Concept)
- 19세기 신경학의 연구 구조 (Structure)
- 19세기 신경학이 현대 신경과학에 남긴 개념적 유산
- 19세기 연구 방식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친 영역
- 19세기 이전 의학에서 신경의 개념은 어떻게 정의되었는가
- 19세기 주요 신경 이론의 분류 (Classification)
- 과학적 증거로 인정된 조건의 변화
- 관찰 중심 신경 이론의 한계
- 뇌 국소화 이론과 전체론의 대립
- 뇌과학 발전사에서 19세기의 위치 정리
- 뇌를 ‘기관’으로 인식하게 된 개념적 변화
- 당시 이론 중 유지된 것과 폐기된 것
- 반복 가능성 개념의 도입
- 반사 이론 중심 신경 이해 방식
- 병변 위치와 증상을 연결하는 판단 기준
- 생리학이 신경학에 편입된 과정
- 신경 세포 이론과 망상 이론의 구분
- 신경계 연구가 독립 학문으로 분리된 이유
- 신경학 판단 기준의 변화 (Criteria)
- 신경학과 신경과학의 학문적 경계 형성
- 신경학이라는 학문 명칭이 등장하게 된 배경
- 실험 가능성이 신경학에 끼친 영향
- 실험실 기반 신경 연구의 등장
- 임상 관찰과 병리 해부의 역할
- 전기적 신경 작용 이론의 등장
- 중추신경과 말초신경 개념의 분화
- 철학적 인간관에서 과학적 신경 개념으로의 전환
- 해부학 중심 신경 연구의 구조
- 현대 뇌과학으로의 연결 구조 (Meta-Classification)
- 현미경 기술 발전이 신경 연구에 끼친 영향